Google AI Studio에서 배포(Publisher) 버튼을 누르면 인프라 구동 공간(Cloud Run)과 데이터 금고(Firebase Realtime Database)를 자동으로 한 번에 만드려고 시도합니다. 이때 구글의 엄격한 '원초적 이름 규칙'과 충돌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AI Studio 배포 로봇은 무작정 프로젝트명과 100% 똑같은 이름으로 DB를 만들려고 고집을 부리다 거절당합니다. 결국 배포 전체가 꼬이고 웹사이트는 404 에러의 미로에 가치게 됩니다.
백엔드가 떼쓰기 전에 격리된 Workspace 크롬 창을 열고 내가 먼저 금고를 안전하게 구축합니다.
goguma-dev)과 배포용(goguma-prod) 프로젝트 2개를 선제 생성합니다.금고가 미리 준비되었기 때문에, 이제 AI Studio로 돌아가 배포할 때 신세계가 열립니다.
AI Studio 배포 팝업창에서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지 말고, 목록에서 내가 미리 만들어 둔 배포용 프로젝트(goguma-prod)를 정확히 선택해 줍니다. 배포 로봇이 DB를 만들려다가 "어? 이미 완벽한 규격의 DB가 있네?"라며 그대로 숟가락만 얹고 통과하므로 권한 충돌 및 404 오류 확률이 0%가 됩니다.